전주부영6차 아파트를 알아볼 때는 단순히 인터넷에 표시된 매매 금액 하나만 보는 것보다 단지의 공식 기본정보와 실제 계약 사례를 나누어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단지라도 동과 층, 향, 내부 수리 상태, 계약 시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주부영6차처럼 준공 후 시간이 지난 대단지는 관리 상태와 주차, 누수 여부, 샷시와 욕실 등 내부 수선 수준이 거래 판단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27일 19시 34분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에 있는 전주부영6차의 단지 정보와 최근 시세 흐름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보되, 신고와 정정 시점에 따라 나중에 일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금액은 매수 또는 임대차 계약을 확정하는 가격이 아니라 최근 거래 흐름을 파악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핵심만 먼저

  • 전주부영6차의 도로명 주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무삼지로 10으로 확인됩니다.
  •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기준으로 8개 동, 800세대 규모이며 사용승인일은 2003년 9월 27일입니다.
  • 분양형 아파트이고 개별난방 방식과 위탁관리 방식이 적용된 단지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 2026년 공개된 최근 매매 사례는 2억 5천만 원대부터 2억 7천만 원대까지 확인되며 층과 계약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확인된 최근 전세 사례는 2억 2천만 원으로, 전세가율을 계산할 때는 같은 면적과 비슷한 조건의 매매가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 관리비는 계절과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며, 2026년 7월 공개자료의 부과면적 기준 단가는 1제곱미터당 1,974원으로 표시됩니다.
  • 거래 전에는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 호가를 구분하고, 등기부등본과 관리비 고지서, 장기수선충당금, 누수와 주차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주부영6차 단지 개요

전주부영6차는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918-1 일대에 자리한 아파트입니다. 도로명 주소는 무삼지로 10으로 확인되며, 주변 부영 계열 아파트 단지들과 함께 인후동 주거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주소를 검색할 때에는 비슷한 명칭의 다른 지역 부영6차와 혼동하지 않도록 반드시 전주시 덕진구와 무삼지로 주소를 함께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공동주택관리정보 기준 단지 규모는 8개 동, 800세대입니다. 사용승인일은 2003년 9월 27일로, 2026년 기준 사용승인 후 약 23년이 지난 단지에 해당합니다. 시간이 오래된 만큼 신축 아파트와 같은 상품성을 기대하기보다는 입지와 생활 편의성, 관리 상태, 매매 가격의 균형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접근이 적절합니다.

난방은 개별난방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개별난방은 세대별 사용량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겨울철 관리비를 확인할 때 공용관리비와 난방비를 나누어 봐야 합니다. 공개된 관리비 단가는 단지 전체의 부과면적을 기준으로 계산된 평균값이므로 특정 세대의 실제 고지액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신 기준으로 보는 주요 정보

구분확인 내용확인할 때 주의할 점
단지명전주부영6차유사 명칭 단지와 지역을 구분해야 합니다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무삼지로 10지번은 인후동1가 918-1로 확인됩니다
규모8개 동, 800세대단지 정보 갱신 시점에 따라 포털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승인2003년 9월 27일준공연도보다 최근 수선 이력을 함께 봐야 합니다
분양 형태분양현재 소유권과 임대차 관계는 등기부로 확인해야 합니다
난방개별난방계절별 사용량에 따라 관리비가 달라집니다
관리 방식위탁관리관리업체와 관리사무소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비 참고2026년 7월 부과면적 기준 1제곱미터당 1,974원개별 사용료와 세대별 고지액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세대수와 동수는 단지 분석의 기본값이지만 이것만으로 주거 만족도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800세대 단지라도 주차 동선, 어린이 통학 동선, 상가 위치, 동별 일조량, 쓰레기 집하장과 가까운지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매수를 고민한다면 관심 동을 정한 뒤 낮과 저녁에 각각 방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실거래 흐름을 읽는 방법

2026년 공개 거래 사례 가운데 최근 매매로 확인되는 금액은 8월 19일 거래된 2억 7,600만 원, 7월 15일 2억 7,000만 원, 6월 15일 2억 5,500만 원 등입니다. 5월에도 2억 7,000만 원과 2억 5,000만 원, 2억 6,500만 원, 2억 2,000만 원 등 여러 금액대가 확인됩니다. 이처럼 같은 단지에서 거래 금액이 벌어지는 이유는 층, 방향, 내부 상태, 면적, 거래 시점과 특약 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최근 전세 사례로는 2026년 1월 29일 2억 2,000만 원 거래가 확인됩니다. 다만 이 한 건만으로 현재 전세 시세 전체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세는 같은 주택형이라도 보증금 조정 여부, 계약 갱신인지 신규 계약인지, 수리 상태와 옵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세를 구하는 경우에는 최근 6개월에서 1년 사이의 같은 면적 거래를 여러 건 모아 중간 수준을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거래가와 호가는 성격이 다릅니다. 실거래가는 실제 계약 후 신고된 금액이고, 호가는 매도자가 시장에 제시한 금액입니다. 호가가 최근 실거래가보다 높다고 해서 그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며, 반대로 낮은 실거래가 한 건이 단지 전체의 일반적인 가격을 의미하는 것도 아닙니다. 실거래가를 볼 때는 거래일, 전용면적, 층, 해제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매매와 전세를 비교할 때 확인할 대상과 예외

매수자는 최근 실거래가의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현재 매물의 상태를 대조해야 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올수리가 끝난 고층 매물과 수선이 필요한 저층 매물은 향후 지출이 다릅니다. 샷시, 보일러, 도배와 장판, 욕실 방수, 주방 교체 여부를 확인하고 수리비를 매매가에 더해 판단해야 합니다.

전세 수요자는 전세보증금이 매매가에 지나치게 가까운지 살펴야 합니다. 전세가율은 전세보증금을 같은 면적의 매매 실거래가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다만 서로 다른 면적이나 층의 금액을 단순히 나누면 실제 위험도를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와 선순위 채권, 근저당, 임대인의 체납 관련 위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는 보증금과 월차임을 따로 보지 말고 총 주거비로 비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5천만 원과 월 70만 원인 집은 보증금 1억 원과 월 50만 원인 집과 자금 부담 구조가 다릅니다. 자신의 대출 금리와 보증금 운용 가능성을 반영해야 하며, 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 전기와 수도, 인터넷, 주차비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확인하는 단계별 절차

  1. 단지 식별 주소를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와 무삼지로 10으로 맞춰 다른 지역 부영6차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2. 주택형 확인 매물의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확인하고 실거래 검색 화면의 면적과 같은지 비교합니다.
  3. 최근 거래 확인 최근 6개월에서 1년의 매매와 전세를 거래일, 층, 금액 순서로 정리합니다.
  4. 현장 방문 거실 방향, 소음, 일조, 주차, 엘리베이터, 누수 흔적과 공용부 관리 상태를 확인합니다.
  5. 비용 계산 매매가는 취득 관련 비용과 수선비를 더하고, 전세는 보증금과 보증료, 이사비를 함께 계산합니다.
  6. 권리관계 확인 계약 직전 등기부등본을 발급해 소유자, 근저당, 가압류, 전세권 등을 확인합니다.
  7. 계약 조건 정리 잔금일, 하자 수리 범위, 관리비 정산일, 장기수선충당금 정산 주체를 특약으로 분명히 적습니다.

현장 방문은 한 번으로 끝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낮에는 일조와 단지 분위기를 보고 저녁에는 주차 상황과 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온 뒤 방문하면 발코니와 창 주변, 지하주차장, 외벽 인근의 누수 흔적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계약 전에 준비할 자료 체크리스트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에서 확인한 최근 거래 목록
  • 현재 매물의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 최근 관리비 고지서와 장기수선충당금 납부 내역
  •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이 표시된 매매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초안
  • 수리 항목과 비용을 적은 현장 메모 및 사진
  •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확인 자료
  • 잔금일과 관리비 정산 기준일을 적은 특약 문안

매도인이나 임대인이 제시하는 관리비 금액만 믿기보다 최근 고지서 원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비는 계절과 세대 사용량에 따라 바뀌며, 공개자료의 단가는 단지 전체 평균입니다. 특히 개별난방 단지는 겨울철 난방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여름과 겨울 고지서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적용 예시로 보는 가격 판단

최근 매매 사례 중 2억 7,600만 원과 2억 5,500만 원이 확인됐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두 거래가 같은 주택형이고 층과 방향도 비슷하다면 단순한 중간값은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2억 7,600만 원과 2억 5,500만 원을 더한 5억 3,100만 원을 2로 나누면 2억 6,550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두 사례만을 이용한 단순 참고값일 뿐 단지의 공식 시세나 적정 매수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만약 현재 매물의 호가가 2억 8,000만 원이고 내부 수리비가 2,000만 원으로 예상된다면 실질적인 필요 자금은 매매대금과 수리비를 합해 3억 원 수준으로 봐야 합니다. 반대로 호가가 2억 6,000만 원이지만 보일러와 샷시 교체가 필요하다면 단순히 최근 거래보다 싸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수리 견적을 실제로 받아 비교해야 합니다.

전세 사례 2억 2,000만 원과 비교할 때도 같은 방식이 필요합니다. 2억 2,000만 원을 앞의 단순 참고값 2억 6,550만 원으로 나누면 약 82.9퍼센트입니다. 그러나 이 계산은 서로 같은 면적과 유사한 조건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 계약 판단에서는 해당 주택의 등기부상 선순위 권리와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전주부영6차에서 자주 하는 실수

단지 이름만 검색하는 경우

전주부영6차라는 검색어만 입력하면 다른 지역의 부영6차와 부영6단지 정보가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검색할 때 전주, 덕진구, 인후동1가, 무삼지로 10을 함께 입력하고 주소가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최근 금액 하나만 보는 경우

최근 거래 한 건은 층이나 내부 상태가 특별했을 수 있습니다. 최소 몇 건의 거래를 모아 비슷한 면적과 층을 비교하고, 거래가 오래 끊긴 주택형이라면 호가와 매물 수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관리비 단가를 세대 고지액으로 오해하는 경우

공개자료의 관리비 단가는 부과면적 기준 평균값입니다. 개별사용료와 난방비, 전기료, 수도료, 장기수선충당금은 세대별 사용량과 부과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고지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가율만 보고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전세가율이 낮아 보여도 선순위 근저당과 임차인의 대항력, 확정일자,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 보호는 가격 비율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내용

전주부영6차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무삼지로 10이며, 지번 주소는 인후동1가 918-1로 확인됩니다. 지도 앱에서 검색할 때에는 전주시 덕진구를 함께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주부영6차는 몇 세대 규모인가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기준으로 8개 동, 800세대입니다. 일부 부동산 정보 서비스에서 다른 숫자가 표시될 수 있으므로 단지 기본정보를 비교할 때는 공식 관리정보의 등록값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매매 시세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공개 거래 사례에서는 2억 5천만 원대부터 2억 7천만 원대까지 확인됩니다. 가장 최근 사례로는 2026년 8월 19일 2억 7,600만 원 거래가 표시되지만, 주택형과 층, 향, 내부 상태가 다르면 같은 금액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전세 시세는 얼마로 봐야 하나요

2026년 1월 29일 2억 2,000만 원의 전세 거래가 확인됩니다. 다만 전세는 거래 건수가 적거나 면적별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동일 주택형의 최근 거래와 현재 매물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관리비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7월 공개자료에는 부과면적 기준 1제곱미터당 1,974원이 표시됩니다. 실제 세대 고지액은 전용면적과 공용관리비, 전기와 수도, 난방, 장기수선충당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매매라면 최근 실거래가와 등기부등본, 수리비를 먼저 확인하고 전세라면 등기부상 선순위 권리와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누수와 주차, 소음, 일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확인 순서

전주부영6차는 2003년 사용승인을 받은 800세대 규모의 개별난방 아파트로, 최근 공개 거래는 대체로 2억 5천만 원대에서 2억 7천만 원대 사이에 형성된 사례가 확인됩니다. 그러나 이 범위는 거래된 주택의 면적과 층, 상태를 분리하지 않은 단순한 시장 참고값입니다. 실제 매수가는 같은 주택형의 최근 거래와 현재 호가를 대조하고, 예상 수선비를 더해 판단해야 합니다.

관심 매물을 정했다면 먼저 주소와 주택형을 확인하고, 최근 실거래 여러 건을 모은 뒤 현장 방문과 등기부 확인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전세라면 가격보다 권리관계와 보증금 보호 가능성을 앞세워야 하며, 매매라면 관리 상태와 장기수선 계획까지 살펴야 합니다. 관리비와 실거래가는 계속 갱신될 수 있으므로 계약 직전인 2026년 8월 27일 이후에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최신 자료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