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부영6차를 알아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검색 결과에 표시된 금액 하나만 보고 매수 또는 전세 결정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전용면적, 층, 방향, 내부 수리 상태, 거래 시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생기므로 비교 대상의 조건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이 글은 전주부영6차의 최근 공개 거래를 바탕으로 가격을 계산하고 현장에서 확인하는 절차를 독립적으로 설명합니다.
작성 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아파트 매매와 전월세를 구분해 조회할 수 있고 기준 연도와 단지명을 선택해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신고와 공개 사이에 시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아래 금액은 기준일에 확인되는 공개 자료를 활용한 참고값으로 보고, 계약 직전에는 같은 시스템에서 다시 조회해야 합니다. ([rt.molit.go.kr](https//rt.molit.go.kr/pt/gis/gis.do?srhThingSecd=G&utm_source=openai))
전주부영6차를 비교할 때 먼저 고정해야 할 기준
전주부영6차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무삼지로 10에 있는 단지이며 지번 주소는 인후동1가 918-1입니다. K-apt에 표시된 단지 정보는 8개 동, 800세대, 사용승인일 2003년 9월 27일, 개별난방, 분양 형태입니다. 다른 부동산 서비스에서 단지명을 아중마을부영 6차로 표시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검색할 때 도로명 주소와 지번 주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k-apt.go.kr](https//www.k-apt.go.kr/kaptinfo/kaptSimilarZoneList.do?kapt_code=A56182712&search_date=201501&utm_source=openai))
가격 비교의 첫 기준은 전용면적입니다. 확인된 거래에는 전용 59.99㎡와 전용 84.82㎡가 대표적으로 나타나며, 이를 공급면적의 평형 표기와 혼동하면 면적별 가격을 잘못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용 59.99㎡ 거래와 전용 84.82㎡ 거래를 단순히 같은 평당 가격으로 맞추는 방식은 내부 공간과 수요층이 달라 적절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기준은 거래 유형과 계약일입니다. 매매는 소유권 이전을 전제로 한 가격이고 전세는 보증금만 비교하는 임대차 거래이므로 같은 금액 표기라도 의미가 다릅니다. 월세 보증금과 차임을 전세금처럼 합산하거나, 전세 갱신 거래를 신규 전세 수요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한 핵심 거래와 관리비
아래 표는 기준일에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를 면적별로 묶은 것입니다. 금액은 원 단위가 아니라 이해하기 쉬운 억 원 단위로 바꾸어 적었으며, 표에 없는 거래를 추정해 평균값으로 보완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거래가 적은 면적은 한 건의 층과 상태가 전체 인상을 크게 바꿀 수 있으므로 범위 자체를 판단 자료로 활용해야 합니다.
| 구분 | 확인된 계약일 | 전용면적 | 층 | 거래금액 | 해석할 때 주의할 점 |
|---|---|---|---|---|---|
| 매매 | 2026년 8월 19일 | 84.82㎡ | 14층 | 2억 7,600만 원 | 기준일 현재 확인되는 최신 매매 중 하나 |
| 매매 | 2026년 7월 15일 | 84.82㎡ | 9층 | 2억 7,000만 원 | 8월 거래와 같은 면적이지만 층과 시점이 다름 |
| 매매 | 2026년 6월 15일 | 84.82㎡ | 3층 | 2억 5,500만 원 | 저층 거래를 고층 가격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음 |
| 매매 | 2026년 5월 28일 | 59.99㎡ | 4층 | 2억 3,500만 원 | 중소형 면적의 최근 확인 거래 |
| 매매 | 2026년 5월 8일 | 59.99㎡ | 1층 | 2억 1,000만 원 | 저층과 일반층을 분리해 비교 |
| 전세 | 2026년 5월 9일 | 59.99㎡ | 9층 | 1억 6,000만 원 | 매매 거래일과 달라 전세가율 계산의 시점 차이 존재 |
| 전세 | 2026년 1월 29일 | 84.82㎡ | 2층 | 2억 2,000만 원 | 저층 전세이고 매매 최신 거래와 시점이 다름 |
| 관리비 | 2026년 7월 | 단지 전체 | 해당 없음 | 1㎡당 1,974원 | 개별 세대 고지액이 아닌 부과면적 기준 단가 |
거래 표에 포함된 매매 금액은 공개된 국토교통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된 최근 내역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84.82㎡는 2026년 6월 2억 5,500만 원에서 7월 2억 7,000만 원, 8월 2억 7,600만 원으로 확인되지만, 이것만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거래 건수가 많지 않고 각 거래의 층과 내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apt.mola.kr](https//apt.mola.kr/transactions/apartments/e686fe34-2b1a-466d-a97f-8031576873c6?utm_source=openai))
관리비는 2026년 7월 기준 부과면적 1㎡당 1,974원으로 표시되며 공용관리비, 개별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이 합산된 단지 단가입니다. 같은 자료에서 공용관리비는 743원, 개별사용료는 891원, 장기수선충당금은 340원으로 구분됩니다. 개별사용료에는 전기료와 수도료처럼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실제 세대 고지액은 면적과 사용량, 세대별 부과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aptdamoa.com](https//www.aptdamoa.com/apt/A56170802/contents.html?utm_source=openai))
매매 금액을 읽는 계산 순서
첫 단계는 같은 전용면적의 최근 거래 세 건 이상을 모으는 것입니다. 84.82㎡를 예로 들면 2026년 6월 2억 5,500만 원, 7월 2억 7,000만 원, 8월 2억 7,600만 원이 확인됩니다. 이 세 금액의 단순 평균은 2억 6,700만 원이지만, 평균은 층과 수리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매수 희망 가격의 정답이 아니라 비교 출발점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층 차이를 따로 적는 것입니다. 3층 거래가 2억 5,500만 원이고 14층 거래가 2억 7,600만 원이라면 단순 차이는 2,100만 원입니다. 그러나 이 차이를 전부 층 프리미엄으로 보면 안 됩니다. 계약 시점이 두 달 이상 다르고 내부 수리 여부나 동과 향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장 확인이 필요한 차이로 기록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매물 가격과 실거래 가격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중개업소가 제시하는 호가는 집주인의 희망 가격일 수 있고 실거래가는 이미 계약된 가격입니다. 호가가 최근 실거래보다 높다면 그 차이가 수리비와 선호 동·층으로 설명되는지, 아니면 단순한 협상 여지를 포함한 것인지 중개대상물 설명과 현장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같은 단지인지 주소와 단지명을 대조합니다.
- 전용면적과 거래 유형을 같은 조건으로 묶습니다.
- 최근 거래의 계약일과 층을 기록합니다.
- 저층, 고층, 내부 수리 여부를 별도 메모합니다.
- 최근 거래 범위 안에서 매물 가격의 위치를 판단합니다.
- 등기와 하자 확인 뒤에 가격 협상 범위를 정합니다.
전세가율과 매전갭을 계산하는 방법
전세가율은 전세보증금을 매매가격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전세가율이 높으면 매매가격과 전세보증금의 차이가 작다는 뜻이지만, 안전한 거래라는 의미와 같지는 않습니다. 선순위 근저당, 임차보증금, 체납세금,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용 59.99㎡의 예를 들면 2026년 5월 매매 2억 3,500만 원과 2026년 5월 전세 1억 6,000만 원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매전갭은 2억 3,500만 원에서 1억 6,000만 원을 뺀 7,500만 원입니다. 전세가율은 1억 6,000만 원을 2억 3,500만 원으로 나눈 약 68.1퍼센트입니다.
다만 이 계산은 같은 동과 같은 층의 동시 거래가 아니므로 정밀한 안전성 판단이 아닙니다. 매매는 4층이고 전세는 9층이어서 층 조건이 다르며, 전세보증금도 신규 계약인지 갱신인지 자료에서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계산 결과는 자금 계획을 세우는 참고값으로 쓰고, 계약 전에는 해당 주택의 등기부와 전입세대, 확정일자 관련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용 84.82㎡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할 수 있지만 시점 차이에 더 주의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매매 2억 7,600만 원과 2026년 1월 전세 2억 2,000만 원을 기계적으로 비교하면 매전갭은 5,600만 원이고 전세가율은 약 79.7퍼센트입니다. 그러나 전세는 2층, 매매는 14층이며 계약 월도 다르므로 이 수치는 현재 전세가율이라고 표현하기보다 서로 다른 시점의 참고 비교라고 적는 것이 맞습니다.
적용 사례로 보는 가격 판단
첫 번째 사례는 전용 84.82㎡ 매수를 검토하는 경우입니다. 매물 가격이 2억 8,000만 원이고 최근 같은 면적 거래가 2억 5,500만 원부터 2억 7,600만 원까지라면 최근 최고 거래보다 400만 원 높습니다. 이 차이가 확장과 주방·욕실 수리, 선호 동, 높은 층, 즉시 입주 가능성으로 설명되는지 확인한 뒤 설명되지 않는다면 최근 최고 거래를 기준으로 협상 근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단순히 2억 7,600만 원에 맞춰 달라고 말하는 것보다 차액 400만 원의 원인을 항목별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수리비가 실제로 250만 원 수준인지, 교체된 자재의 연식이 얼마인지, 누수와 결로 흔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이 높은 이유가 수리 상태가 아니라 중개인의 추정 호가라면 실거래 범위와 동·층 차이를 근거로 다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사례는 전용 59.99㎡ 전세를 검토하는 경우입니다. 보증금 1억 6,000만 원이라면 2026년 5월 확인 거래와 같은 금액이지만, 해당 주택의 매매가격을 2억 3,500만 원으로 가정하면 매전갭은 7,500만 원입니다. 이 숫자만 보고 보증금이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등기부상 소유자와 계약자가 같은지, 근저당 채권최고액이 얼마인지, 선순위 임차인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 사례에서는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도 계약 전 확인 대상입니다. 보증 가입 여부는 주택 유형과 보증금, 선순위 채권, 신청 시점 등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개인의 구두 설명만으로 확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입을 생각한다면 계약서 작성 전에 보증기관의 최신 심사 기준과 해당 주택의 권리관계 자료를 함께 제출해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확인하는 단계별 절차
현장 방문은 가격을 확인하는 자리이면서 거래 위험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첫 방문에서는 단지 전체의 동 위치와 차량 진입 동선, 주차 상황, 주변 소음, 일조를 확인하고 두 번째 방문에서는 실제 계약 대상 세대의 내부 상태를 집중적으로 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낮과 저녁의 생활 환경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시간대를 나누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단지 입구 확인 주소와 동 번호, 출입 방식, 방문 차량 주차 위치를 확인합니다.
- 동 주변 확인 쓰레기 집하장, 어린이놀이터, 주차 출입구, 상가와의 거리를 살핍니다.
- 세대 외부 확인 복도와 계단의 냄새, 누수 흔적, 승강기 상태, 우편함 관리 상태를 확인합니다.
- 세대 내부 확인 창호, 벽지, 천장, 욕실, 싱크대 하부, 보일러와 수압을 점검합니다.
- 관리와 수선 확인 최근 공용부 공사, 장기수선계획, 관리비 체납 여부를 관리사무소에 문의합니다.
- 계약 대상 특정 동·층·호수와 매매 또는 전세 조건을 계약서에 정확히 반영합니다.
개별난방 단지는 세대별 보일러와 사용량에 따른 비용 차이를 살펴야 합니다. 관리비 자료에서 난방비가 단지 전체 공개 항목에 표시되지 않거나 별도 항목으로 구분되는 경우에는 실제 고지서와 보일러 사용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주부영6차의 관리비 공개 자료도 개별사용료와 공용관리비를 나누어 보여 주므로 단가를 곧바로 해당 세대의 월 납부액으로 바꾸어 말해서는 안 됩니다. ([aptdamoa.com](https//www.aptdamoa.com/apt/A56170802/contents.html?utm_source=openai))
- 최근 3개월 관리비 고지서
- 보일러와 계량기 작동 여부
- 누수와 결로 흔적
- 창호 개폐와 외풍 여부
- 욕실 배수와 수압
- 장기수선충당금 정산 대상 여부
- 주차 등록과 추가 비용
계약 전에 준비할 자료와 확인 기록
매수자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 자료, 관리비와 수선 관련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기부는 계약 당일 한 번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계약 전과 본계약 직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권, 근저당, 압류, 가압류, 신탁 여부가 바뀌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발급 시점을 기록해 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전세 임차인은 등기부 외에도 임대인의 체납과 선순위 권리, 전입세대 관련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기재된 권리관계와 실제 등기부 내용이 일치하는지 대조하고, 특약에는 잔금일의 권리변동 금지와 보증금 반환 관련 조건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문구는 개인의 상황과 계약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법률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한 경우 별도로 상담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넣을 내용을 구두로만 합의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리 항목, 잔금일, 인도일, 관리비 정산 기준일, 체납 관리비 부담 주체, 옵션과 비품의 포함 여부를 문서로 남겨야 나중에 해석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임차인이 있는 매매라면 보증금과 인도 조건, 명도 책임을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어떻게 부담하는지 명확히 적어야 합니다.
전주부영6차에서 자주 생기는 실수와 예외
첫 번째 실수는 전주부영6차와 인근 부영 단지를 혼동하는 것입니다. 검색 결과에는 전주2차부영, 전주5차부영, 아중마을부영 6차가 함께 노출될 수 있으므로 주소와 세대수, 동 수를 동시에 대조해야 합니다. 단지명이 비슷해도 준공연도와 면적 구성, 거래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실수는 가장 최근 금액 하나만 보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19일 84.82㎡ 거래가 2억 7,600만 원이라고 해서 모든 같은 면적 매물이 그 가격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6월 3층 거래는 2억 5,500만 원이었고 7월 9층 거래는 2억 7,000만 원이었으므로 거래 시점과 층을 함께 봐야 합니다. ([apt.mola.kr](https//apt.mola.kr/transactions/apartments/e686fe34-2b1a-466d-a97f-8031576873c6?utm_source=openai))
세 번째 실수는 관리비 단가를 세대 고지액으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1㎡당 1,974원에 전용면적만 곱해 월 고지액을 확정하면 공용면적과 개별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 TV 수신료 등 실제 부과 구조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해당 세대의 최근 고지서를 받아 계절별 변동과 체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aptdamoa.com](https//www.aptdamoa.com/apt/A56170802/contents.html?utm_source=openai))
예외적으로 거래 신고가 해제되었거나 정정된 내역은 현재 유효한 거래처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해제 여부를 확인하고, 민간 서비스에서 거래 상태가 등기 완료인지 미제공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최근 계약은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공개 시차 가능성을 남겨 두는 것이 정확합니다.
계약 직전 최종 체크리스트
- 단지명이 아니라 무삼지로 10과 인후동1가 918-1 주소를 대조했는지 확인합니다.
-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을 구분했는지 확인합니다.
- 최근 같은 면적 거래를 계약일과 층별로 세 건 이상 비교했는지 확인합니다.
- 매매와 전세의 계약 시점 차이를 표시했는지 확인합니다.
- 전세가율과 매전갭 계산에 사용한 금액을 문서로 남겼는지 확인합니다.
- 등기부 발급일과 계약 대상 호수를 확인했는지 확인합니다.
- 관리비 고지서와 장기수선충당금 정산 여부를 확인했는지 확인합니다.
- 수리와 비품, 인도일, 관리비 정산 특약을 계약서에 적었는지 확인합니다.
최종 판단은 최근 거래의 중앙에 가까운 가격인지보다 해당 세대의 권리와 상태가 가격 차이를 설명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매매라면 자금 조달 이후의 취득 비용과 수선 비용을 포함해 총 필요 자금을 계산하고, 전세라면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실거래 자료와 관리비 자료는 기준일 이후에도 갱신될 수 있으므로 계약 직전에 공식 페이지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내용
전주부영6차의 2026년 최신 매매 금액은 얼마인가요
기준일에 확인된 공개 내역 중 전용 84.82㎡는 2026년 8월 19일 14층에서 2억 7,6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최신 한 건을 단지 전체의 기준 가격으로 사용하면 안 되며, 같은 면적의 6월과 7월 거래 및 층과 내부 상태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apt.mola.kr](https//apt.mola.kr/transactions/apartments/e686fe34-2b1a-466d-a97f-8031576873c6?utm_source=openai))
전용 59.99㎡와 전용 84.82㎡ 중 어느 면적이 더 유리한가요
두 면적은 가격뿐 아니라 수요와 공간 구성이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전용 59.99㎡는 확인된 매매 2억 3,500만 원과 전세 1억 6,000만 원을 활용해 매전갭을 계산할 수 있고, 전용 84.82㎡는 확인된 매매와 전세의 계약 시점과 층 차이가 더 크므로 비교 조건을 조심해야 합니다. 거주 인원과 보유 기간, 수리비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관리비 1㎡당 1,974원을 전용면적에 곱하면 실제 관리비가 나오나요
그렇게 계산해 실제 고지액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해당 단가는 단지 전체의 부과면적을 기준으로 한 참고값이며 공용관리비, 개별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이 포함된 구조입니다. 세대별 사용량과 부과면적, TV 수신료 등 실제 고지 항목을 최근 고지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aptdamoa.com](https//www.aptdamoa.com/apt/A56170802/contents.html?utm_source=openai))
전주부영6차 전세 계약에서 가장 먼저 볼 자료는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계약 대상 호수의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확인하고 소유자와 계약자가 일치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그다음 근저당과 압류, 가압류, 선순위 임차 관련 사항,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와 실제 권리관계가 다르면 계약을 진행하기 전에 수정과 설명을 요구해야 합니다.
최근 거래가 적으면 적정 가격을 어떻게 정하나요
거래가 적을수록 단일 가격보다 같은 면적의 거래 범위와 층별 차이를 함께 보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인근 유사 단지의 거래는 보조 자료로만 사용하고, 전주부영6차의 동·층·면적과 직접 비교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거래가 부족한 경우 중개업소의 호가와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한 수선 이력, 현장 상태를 함께 기록해 판단 근거를 여러 개로 나누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