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풍림1차를 매수하거나 전세로 들어갈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인터넷에 표시된 최저가가 아니라 같은 면적과 비슷한 층에서 실제로 체결된 가격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전용면적, 방향, 수리 상태, 동 위치, 층에 따라 가격 차이가 생기므로 단지 전체 평균만으로 개별 매물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연수풍림1차의 호가와 실거래를 분리해 보고, 계약 전에 실제 부담액과 위험 요소를 계산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작성 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입니다. 단지 기본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자료를 우선 확인했으며, 2026년 시세는 KB부동산에 표시된 시세와 최근 거래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시세와 매물은 계약일과 게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 전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KB부동산, 중개사 확인 내용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k-apt.go.kr](https//www.k-apt.go.kr/kaptinfo/kaptSimilarZoneList.do?kapt_code=A40675305&search_date=201501&utm_source=openai))

연수풍림1차를 비교할 때 먼저 고정해야 할 기준

연수풍림1차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 582에 있으며 도로명 주소는 함박뫼로 250입니다. K-apt 등록 기준으로 9개 동, 769세대이고 사용승인일은 1992년 3월 27일입니다. 개별난방과 분양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어 오래된 단지의 설비 상태와 관리 이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apt.go.kr](https//www.k-apt.go.kr/kaptinfo/kaptSimilarZoneList.do?kapt_code=A40675305&search_date=201501&utm_source=openai))

공식 관리 정보에서 확인되는 관리면적은 62,797.66제곱미터입니다. 단지 정보 사이트에서는 전용면적 69.74제곱미터와 84.81제곱미터, 84.96제곱미터 등이 별도로 제시되고, KB부동산에는 공급면적 기준으로 약 87제곱미터와 103제곱미터, 104제곱미터 유형이 표시됩니다.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혼동하면 평당 가격과 전세가율 계산이 틀어지므로 매물 설명서와 등기부, 건축물대장에서 같은 면적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knowingasset.com](https//www.knowingasset.com/app/land/house/2818510300105820000?utm_source=openai))

비교 대상은 최소한 같은 전용면적 구간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용 69제곱미터 매물과 전용 84제곱미터 매물을 단순히 총액으로 비교하면 큰 평형이 비싸다는 당연한 차이만 확인하게 됩니다. 먼저 전용면적을 맞추고, 그다음 층과 방향, 수리 여부, 입주 가능일을 맞추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연수풍림1차처럼 1992년 사용승인 단지는 내부 인테리어보다 공용 배관, 외벽, 승강기, 옥상 방수, 주차 동선 같은 공용부 상태가 장기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매수자는 최근 관리비만 보지 말고 장기수선충당금과 주요 공사 계획도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 입주자는 집 내부의 누수와 곰팡이뿐 아니라 공동현관, 승강기, 주차장 진입부의 관리 상태도 생활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봐야 합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확인되는 가격 자료

KB부동산 화면에는 연수풍림1차의 매매 KB시세 일반가가 3억 4,000만 원으로 표시되고, 상위평균가는 3억 5,500만 원, 하위평균가는 3억 1,000만 원으로 제시됩니다. 같은 화면의 최근 실거래가는 3억 5,500만 원이며 거래일은 2026년 7월 28일, 거래 층은 13층으로 표시됩니다. 전세는 일반가 2억 5,500만 원, 상위평균가 2억 7,250만 원, 하위평균가 2억 3,500만 원으로 나타나며 최근 실거래가는 2억 6,000만 원으로 표시됩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다만 위 수치는 단지 화면에 표시된 대표 시세이므로 개별 호수의 확정 매매가격으로 볼 수 없습니다. KB 화면에는 매물평균가도 3억 6,333만 원으로 표시되는데, 이는 매도자가 제시한 가격의 평균일 뿐 실제 계약가격과는 다릅니다. 매물평균가가 최근 실거래가보다 높다면 협상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매물의 수리 수준과 입주 가능일이 다르면 가격 차이가 정당화될 수도 있습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확인 항목2026년 8월 확인 내용판단할 때 주의할 점
단지 규모9개 동 769세대동별 위치와 주차 동선은 현장에서 별도 확인
사용승인일1992년 3월 27일설비와 공용부의 교체 이력 확인 필요
매매 하위평균가3억 1,000만 원저층이나 수리 상태가 다른 매물일 수 있음
매매 일반가3억 4,000만 원개별 면적과 층을 맞춘 뒤 비교
최근 매매 실거래가3억 5,500만 원2026년 7월 28일 13층 거래로 표시
전세 일반가2억 5,500만 원보증금 반환 능력과 선순위 권리 확인
최근 전세 실거래가2억 6,000만 원2026년 7월 30일 5층 거래로 표시

표의 가격은 작성 기준일에 확인한 대표 자료이며 면적별로 구분된 모든 거래를 뜻하지 않습니다. 특히 매매 실거래가와 전세 실거래가의 면적이 동일한지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평형의 가격을 전세가율 계산에 넣으면 실제보다 안전하거나 위험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가격은 공식 공개 자료와 중개업소가 제시하는 계약 가능 금액을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호가와 실거래를 맞춰 보는 계산 방법

첫 번째 계산은 호가와 최근 실거래의 차이를 구하는 것입니다. 계산식은 매물 호가에서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가를 뺀 뒤 최근 실거래가로 나누고 100을 곱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매물 호가가 3억 6,000만 원이고 비교 대상 실거래가가 3억 5,500만 원이라면 차이는 500만 원입니다. 500만 원을 3억 5,500만 원으로 나누면 약 1.4퍼센트이므로, 면적과 층이 비슷하다면 작은 차이로 볼 수 있지만 수리비가 별도로 필요하면 판단이 달라집니다.

두 번째 계산은 매수에 필요한 총자금입니다. 매매가 3억 6,000만 원에 취득세와 지방교육세, 중개보수, 법무사 비용, 이사비와 수리비를 더해야 하며 세율과 공제 여부는 개인의 주택 수와 취득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금은 임의의 고정 비율로 계산하지 말고 계약 직전에 위택스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매매가만 준비하고 잔금일에 발생하는 부대비용을 빠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세 번째 계산은 전세 보증금과 매매가격의 관계입니다. KB 대표 수치를 단순 비교하면 전세 일반가 2억 5,500만 원을 매매 일반가 3억 4,000만 원으로 나눈 비율은 약 75퍼센트입니다. 그러나 이 계산은 같은 면적과 같은 조건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하며, 실제 계약에서는 선순위 근저당과 임차보증금, 체납 세금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가율이 낮아 보여도 매매가격이 하락하거나 권리관계가 복잡하면 보증금 회수 위험은 남습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네 번째 계산은 수리비를 반영한 실질 매수가입니다. 매물 호가가 3억 4,500만 원이지만 도배와 장판에 250만 원, 샷시 보수에 400만 원, 욕실 수리에 350만 원이 필요하다면 단순 매수가 아니라 최소 3억 5,500만 원 수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견적은 한 곳만 받지 말고 항목별로 나누어 받아야 하며, 누수처럼 원인이 공용부인지 전유부인지에 따라 부담 주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계별 매물 검증 절차

첫 단계는 매물의 정확한 동과 호수, 전용면적, 공급면적, 층, 방향, 입주 가능일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중개 광고에 표시된 면적이 공급면적인지 전용면적인지 확인하고, 매물 사진만으로 방 개수나 확장 여부를 단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같은 동이라도 앞동과 뒷동의 조망, 소음, 일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 위치를 지도에서 따로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최근 거래를 같은 조건으로 걸러내는 것입니다. 최근 6개월 자료를 먼저 보고 거래가 적다면 12개월까지 넓히되, 오래된 거래를 현재 가격의 근거로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거래가 여러 건이면 최고가 하나보다 중간 구간과 거래가 집중된 범위를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거래일, 계약일, 해제 여부와 층을 확인하고 다른 시세 서비스의 표시와 대조해야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매도자에게 가격 차이의 근거를 묻는 것입니다. 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보다 비싼 매물이라면 올수리 범위, 시스템에어컨이나 붙박이장 포함 여부, 샷시 교체 여부, 빠른 입주 가능 여부를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싼 매물은 임차인 퇴거 일정, 누수와 결로, 권리관계, 체납 관리비, 매도인의 잔금 조건에 예외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네 번째 단계는 현장 방문을 시간대를 나누어 진행하는 것입니다. 낮에는 일조와 조망을 보고, 저녁에는 주차와 외부 소음을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창호 주변과 베란다, 천장 모서리의 흔적을 살펴야 하며, 오래된 아파트는 수도 수압과 배수 속도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 때 발견한 사항은 사진과 메모로 남겨 계약 특약 작성에 활용합니다.

다섯 번째 단계는 계약 직전 서류를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등기부등본은 발급 시점을 확인하고 소유자와 계약 당사자가 같은지 대조합니다. 매매라면 근저당과 가압류, 가처분, 신탁 여부를 확인하고 전세라면 선순위 임차인과 보증금,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비와 공과금의 정산 기준일도 계약서에 명확히 적는 것이 좋습니다.

  1. 동과 호수, 전용면적, 층, 방향을 고정합니다.
  2. 같은 면적의 최근 실거래를 최소 세 건까지 확인합니다.
  3. 호가와 실거래 차이에 대한 수리와 조건의 근거를 확인합니다.
  4. 낮과 저녁에 현장을 방문해 소음, 일조, 주차, 누수를 살핍니다.
  5. 등기부와 관리비, 체납 여부를 계약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6. 잔금일, 인도일, 수리 책임, 하자 처리 방법을 특약으로 정리합니다.

매수 사례로 보는 실제 계산

첫 번째 사례는 전용면적과 층이 비슷한 매물을 비교하는 경우입니다. 매물 A의 호가는 3억 6,000만 원이고 최근 유사 실거래는 3억 5,500만 원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두 가격의 차이는 500만 원이며 실거래 대비 약 1.4퍼센트 높습니다. 매물 A가 샷시와 욕실을 교체한 상태라면 수리비 차이를 별도로 견적 내고, 수리비가 1,000만 원을 넘는다면 오히려 실질 가격은 최근 거래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매수자가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것은 단순한 할인 폭이 아닙니다. 최근 거래가 13층인데 매물 A가 2층이라면 같은 가격 비교가 어렵고, 저층의 일조와 사생활, 외부 소음이 가격에 반영됐는지 살펴야 합니다. 또 매물 A에 임차인이 있다면 잔금일에 즉시 입주할 수 있는지와 보증금 반환 일정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 차이를 협상할 때는 막연히 깎아 달라고 하기보다 층 차이, 수리비, 입주 시점처럼 금액으로 환산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두 번째 사례는 매매와 전세 중 선택하는 경우입니다. 대표 수치만 놓고 보면 매매 일반가 3억 4,000만 원, 전세 일반가 2억 5,500만 원의 차이는 8,500만 원입니다. 매수자는 8,500만 원 이상의 자기자본과 취득 부대비용을 추가로 준비해야 하며, 전세 이용자는 2억 5,500만 원의 보증금을 안전하게 반환받을 권리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 전환이나 대출이자를 비교할 때에는 금리, 보증보험료, 관리비, 수리 책임까지 같은 기간으로 환산해야 합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전세 계약을 선택한다면 보증금만 보고 매매가격과의 차이를 안전 여유분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임대인의 선순위 채권이 있으면 실제 담보 여력은 매매가격에서 선순위 권리와 다른 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계약 전 등기부를 확인하고 잔금 직전에도 변동이 없는지 다시 확인하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나 관련 보증기관에서 개별 조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 가입이 가능하다는 중개사의 말만으로 가입이 확정된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주차와 관리비를 가격 판단에 반영하는 방법

연수풍림1차의 주차 정보는 자료별 표시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단지 정보 사이트에는 총 667대와 세대당 약 0.9대가 제시되어 있어 세대 수에 비해 주차 여건이 넉넉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 주차 가능 위치와 등록 차량 수, 시간대별 혼잡도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평일 저녁과 주말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nowingasset.com](https//www.knowingasset.com/app/land/house/2818510300105820000?utm_source=openai))

관리비는 계절과 사용량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개된 2024년 2월 자료에는 공용관리비와 개별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을 합친 총액이 표시되며 전용면적 85제곱미터 기준 평균 관리비도 별도로 제시됩니다. 이 수치를 2026년의 실제 납부액으로 단정하지 말고, 최근 관리비 고지서 세 장 이상을 받아 난방비와 전기료, 장기수선충당금을 나누어 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apt.koreacharts.com](https//apt.koreacharts.com/apt/A40676806/202402.html?utm_source=openai))

매수자는 관리비 고지서에서 장기수선충당금 납부액을 확인하고 매도인과 정산 기준을 협의해야 합니다. 임차인은 장기수선충당금이 임대인 부담으로 정산되는 항목인지 확인하고 퇴거 때 돌려받을 수 있도록 납부 내역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납 관리비가 있는 경우에는 매수인과 임대인, 임차인 사이의 책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서에 인도 전 체납분 처리 주체를 명시해야 합니다.

  • 평일 19시 이후 방문해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지상 주차와 방문 차량 주차 동선을 나누어 살핍니다.
  • 최근 관리비 고지서에서 난방비와 개별사용료를 구분합니다.
  • 장기수선충당금과 공용부 공사 계획을 관리사무소에 문의합니다.
  • 관리비 체납과 공과금 정산 책임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계약 전 준비물과 예외 대응

현장 방문에는 매물 광고 화면, 줄자, 휴대전화 충전기, 수압 확인을 위한 간단한 물병, 메모 도구를 준비하면 유용합니다. 계약 검토 단계에서는 신분증, 인감 관련 서류,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관리비 고지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을 이용한다면 은행의 사전 한도와 담보 평가 기준을 먼저 확인해 계약금 지급 후 자금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매도인이 법인이나 대리인인 경우에는 개인 매도와 같은 방식으로 계약하면 안 됩니다. 법인등기와 위임장,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공동소유라면 모든 소유자의 계약 의사와 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인이 거주 중인 매물은 보증금 반환과 명도 일정이 매매 잔금과 맞물리므로 매도인, 임차인, 매수인의 책임을 별도 특약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매물 설명과 현장 상태가 다르면 계약을 서두르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광고에는 올수리라고 적혀 있어도 배관과 전기 공사는 그대로일 수 있고, 확장 공간이 적법하게 신고되었는지 별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누수나 결로 흔적이 발견되면 원인 조사와 보수 책임, 보수 완료 시점, 미이행 시 조치를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거래가 해제된 이력이 있거나 가격이 짧은 기간에 급격히 변한 경우에는 한 건의 거래만으로 시장 방향을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해제 거래는 실거래 공개 과정에서 표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일과 해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적은 면적은 인근 단지와 비교할 수 있지만, 연식과 주차, 역세권, 리모델링 여부가 다르면 단순 평당 가격 비교는 보조 자료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자주 생기는 실수와 확인 순서

가장 흔한 실수는 매물평균가를 실거래가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매물평균가는 현재 시장에 나온 매도 희망 가격의 평균이고, 실거래가는 신고된 계약 자료이므로 의미가 다릅니다. 두 수치가 벌어져 있을 때는 가격이 곧 상승하거나 하락한다고 결론 내리지 말고 거래량과 면적별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두 번째 실수는 공급면적을 전용면적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평형 표기가 비슷해도 서비스 면적과 공용면적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주거 공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격 계산에는 전용면적을 우선 사용하고, 중개 광고와 등기부에 표시된 면적이 다르면 계약 전에 차이를 설명받아야 합니다.

세 번째 실수는 관리비와 수리비를 월 부담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오래된 단지에서는 수리비가 한 번에 발생할 수 있고, 난방비와 공용부 공사비가 계절이나 공사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세나 대출이자를 비교할 때에는 관리비와 예상 수선비를 포함한 실제 월 부담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네 번째 실수는 계약금 지급 후 권리관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계약 전 등기부 확인은 기본이고, 잔금 직전에도 근저당 설정이나 소유권 변동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라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각각 확인하고 서로 같은 의미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연수풍림1차 매물 점검 체크리스트

  • 단지명과 주소가 연수구 연수동 함박뫼로 250으로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동과 호수, 전용면적, 공급면적, 층, 방향을 매물 설명서에 기록합니다.
  • 같은 전용면적의 최근 거래와 매물 호가를 별도 표로 정리합니다.
  • 거래일과 계약일, 해제 여부, 거래 층을 확인합니다.
  • 샷시, 욕실, 주방, 난방, 배관, 전기 공사의 수리 범위를 확인합니다.
  • 낮과 저녁에 일조, 소음, 주차, 승강기 대기 시간을 확인합니다.
  • 등기부의 소유자, 근저당, 가압류, 신탁 여부를 확인합니다.
  • 관리비 고지서와 장기수선충당금, 체납 여부를 확인합니다.
  • 잔금일과 인도일, 임차인 퇴거일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하자 보수와 체납 관리비, 시설물 인수 범위를 특약으로 적습니다.

자주 묻는 내용

연수풍림1차의 최근 시세만으로 매수 가격을 정해도 되나요

최근 실거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지만 개별 매물의 적정가격을 자동으로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층, 방향, 수리 상태, 입주 가능일이 다르면 가격 차이가 생깁니다. 최근 거래와 호가의 차이를 계산한 뒤 현장 상태와 예상 수리비를 반영해야 합니다.

KB부동산의 매물평균가와 실거래가는 왜 다른가요

매물평균가는 현재 등록된 매도 희망 가격을 바탕으로 한 값이고, 실거래가는 실제 계약 신고 자료를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매도자가 가격을 높게 제시하거나 급매물이 포함되면 두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협상 기준은 같은 조건의 최근 실거래가에 두고, 매물평균가는 시장에 형성된 기대 가격을 파악하는 보조 자료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전세 보증금 2억 5,500만 원이면 안전하다고 볼 수 있나요

그 금액은 KB부동산에 표시된 대표 전세 일반가일 뿐 특정 호수의 보증금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안전성은 매매가격, 선순위 근저당, 선순위 임차보증금, 임대인의 체납과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과 잔금 직전에 등기부를 다시 확인하고, 보증기관의 심사 결과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kbland.kr](https//www.kbland.kr/se/c/7669?utm_source=openai))

연수풍림1차는 주차가 부족한 편인가요

공개된 단지 정보에는 총 667대와 세대당 약 0.9대가 표시되어 있어 세대 수와 비교하면 여유 있는 주차 환경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등록 차량 수와 방문 차량, 시간대별 주차 방식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 직접 방문해 원하는 동 주변에 주차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knowingasset.com](https//www.knowingasset.com/app/land/house/2818510300105820000?utm_source=openai))

연수풍림1차의 관리비는 얼마를 준비해야 하나요

관리비는 면적과 계절, 난방과 전기 사용량, 공용부 공사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 달의 평균액만으로 예산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공개된 자료는 과거 특정 월의 정보이므로 2026년 현재 납부액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최근 고지서 세 장 이상을 확인하고 기본 관리비와 개별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을 분리해 월 예산을 계산해야 합니다. ([apt.koreacharts.com](https//apt.koreacharts.com/apt/A40676806/202402.html?utm_source=openai))

연수풍림1차의 가격을 판단할 때는 단지 대표 시세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매물의 전용면적과 층, 수리 상태, 권리관계를 하나씩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매는 실거래가에 취득과 수리 비용을 더하고, 전세는 보증금에서 선순위 권리를 차감해 실제 안전 여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작성 기준일 이후 거래가 추가되거나 KB 시세와 관리비가 갱신될 수 있으므로 계약 직전 공식 실거래 자료와 관리사무소 확인 내용을 다시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k-apt.go.kr](https://www.k-apt.go.kr/kaptinfo/kaptSimilarZoneList.do?kapt_code=A40675305&search_date=201501&utm_source=ope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