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나 출장을 앞두고 여권을 새로 만들거나 유효기간 만료로 다시 신청할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요소는 표준 사진 규격과 정확한 수수료, 그리고 본인에게 맞는 접수 방식입니다. 여권은 국제 신분증 역할을 수행하므로 국제민간항공기구의 국제 표준에 맞춘 엄격한 심사 기준이 적용됩니다. 일반 증명사진 규격과 차이가 있어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지 않으면 접수 단계에서 반려되어 출국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7일 기준 최신 외교부 규정에 맞춘 여권 신청의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만 먼저 확인하는 여권 발급 요약

  • 여권 사진은 가로 3.5센티미터, 세로 4.5센티미터 크기이며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머리 길이가 3.2센티미터에서 3.6센티미터 사이여야 합니다.
  • 성인 기준 10년 유효기간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수수료는 58면 5만 2천 원, 26면 4만 9천 원입니다.
  • 성인 재발급 신청은 정부24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생애 첫 여권 발급 신청자, 미성년자, 개명자, 상습 분실자는 온라인 접수가 불가하며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군구청 여권과를 방문해야 합니다.
  • 여권 발급 소요 기간은 평일 기준 통상 4일에서 8일 정도 소요되므로 여행 성수기에는 2주 이상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기준 여권 종류 및 발급 수수료 비교

여권 발급 시 납부하는 비용은 순수 여권발급수수료와 한국국제교류재단법에 따른 국제교류기여금이 합산된 금액입니다. 2026년 3월 1일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원가 변동분이 반영된 최신 여권발급금액 기준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권 종류대상 및 유효기간면수발급 수수료국제교류기여금총 발급 비용
차세대 전자여권 복수여권18세 이상 성인 10년58면40,000원12,000원52,000원
차세대 전자여권 복수여권18세 이상 성인 10년26면37,000원12,000원49,000원
차세대 전자여권 복수여권만 8세 이상 18세 미만 5년58면35,000원9,000원44,000원
차세대 전자여권 복수여권만 8세 이상 18세 미만 5년26면32,000원9,000원41,000원
차세대 전자여권 복수여권만 8세 미만 영유아 및 아동 5년58면35,000원면제35,000원
차세대 전자여권 복수여권만 8세 미만 영유아 및 아동 5년26면32,000원면제32,000원
종전 녹색 여권 서식유효기간 4년 11개월 선택형26면17,000원면제17,000원
단수여권1년 이내 1회 출입국 전용단일면17,000원면제17,000원
긴급여권 비전자식1년 이내 긴급 사유 발생 시단일면50,000원면제50,000원
잔여 유효기간 부여 여권기존 여권 훼손 분실 면부족 재발급26면 또는 58면27,000원면제27,000원

종전 일반여권 서식은 재고가 남아 있는 기관에 한해 1만 7천 원의 경제적인 비용으로 선택 발급할 수 있으나, 재고 소진 상황에 따라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성인이 10년 복수여권을 새로 신청하는 경우 면수 차이에 따른 금액 차이가 3천 원에 불과하므로 입출국 도장이 많이 찍히는 출장자나 다구간 여행자는 58면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 대상별 구분 및 방문 온라인 신청 예외 조건

여권 신청은 신청자의 연령과 이전 발급 이력, 신분 변동 여부에 따라 온라인 접수 가능 여부와 구비 서류가 크게 달라집니다. 온라인 정부24를 통한 여권사진신청 및 여권재발급사진 등록은 이전에 한 번이라도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성인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대상은 온라인 접수가 엄격히 제한되므로 관할 구청이나 시청 여권 민원 창구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 생애 처음으로 여권을 신청하는 신규 신청자
  •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 (법정대리인이 방문하여 대리 신청해야 함)
  • 최근 5년 이내에 여권을 분실한 이력이 2회 이상이거나 최근 1년 이내 2회 이상 분실한 상습 분실자
  • 개명 또는 주민등록번호 정정으로 인해 행정 전산망 인적사항 변경 확인이 필요한 자
  • 주민등록이 말소되었거나 국외 거주자 중 거주여권 소지자
  • 긴급출국 사유로 당일 또는 수일 내 발급이 필요한 긴급여권 신청자

여권 사진 규격 및 촬영 시 주의사항

많은 분들이 여권사진증명사진 구분을 혼동하여 일반 주민등록증용 사진을 그대로 제출했다가 시스템 반려 처분을 받곤 합니다. 여권 갱신을 위해 준비하는 여권갱신사진은 다른 신분증보다 엄격한 국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최근 6개월 이내에 모자나 머리 장신구를 착용하지 않고 촬영한 천연색 정면 상반신 사진이어야 합니다.

외교부의 공식 사진 규격을 세부 항목별로 나누어 점검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 크기와 얼굴 비율

사진 전체 크기는 가로 3.5센티미터, 세로 4.5센티미터입니다. 사진 속 정수리부터 턱 끝까지의 직선 길이가 3.2센티미터에서 3.6센티미터 범위에 들어와야 합니다. 상반신이 너무 많이 나오거나 얼굴이 지나치게 확대되어 정수리나 턱이 잘리는 경우 모두 반려 대상이 됩니다.

배경과 조명 그림자

배경은 테두리가 없는 순백색 단색이어야 합니다. 배경에 무늬나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되며, 얼굴 윤곽이나 어깨선 주변에 짙은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명이 고르게 분산되어야 합니다. 흰색 배경과 구분이 되지 않는 미색이나 옅은 회색 배경도 접수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의상과 장신구 착용 원칙

배경이 흰색이므로 흰색 계열의 셔츠나 외투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어깨선이 배경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짙은 색상의 상의를 입어야 합니다. 군복이나 교복 등 유니폼은 원칙적으로 착용이 제한되며, 종교적 복장은 일상적으로 착용하고 얼굴 전체 윤곽을 가리지 않는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빛을 반사하는 화려한 목걸이나 커다란 귀걸이도 착용을 피해야 합니다.

얼굴 표정과 안경 렌즈 규정

입은 다물고 자연스러운 무표정이어야 하며, 치아가 보이게 웃거나 찡그린 표정은 불허됩니다. 머리카락이 눈썹 전체를 가리거나 이마, 턱, 광대 볼 라인을 가려서는 안 됩니다. 2018년 규정 완화로 양쪽 귀가 완벽하게 노출되지 않아도 되지만, 머리카락이 얼굴 윤곽선을 침범해서는 안 됩니다. 안경을 쓸 때는 렌즈에 빛 반사가 없어야 하고 안경테가 눈을 가려서는 안 되며, 색상이 들어간 선글라스나 미용 서클렌즈는 착용이 절대 금지됩니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파일 규격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여권재발급사진 파일을 올릴 때는 가로 413픽셀, 세로 531픽셀 크기를 권장합니다. 최소 가로 395에서 431픽셀, 세로 507에서 550픽셀 이내여야 합니다. 파일 형식은 JPG 또는 JPEG이며 용량은 500킬로바이트 이하여야 합니다. 해상도는 300dpi 이상으로 깨짐이나 흐림 현상이 없어야 합니다.

단계별 여권 발급 및 재발급 신청 절차

여권 발급은 방문 신청과 온라인 신청의 두 가지 경로로 나뉩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절차를 선택하여 진행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방문 신규 발급 및 재발급 절차

  1. 가까운 구청이나 시청, 군청 여권 민원실을 방문합니다. 거주지 관할 구청이 아니더라도 전국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여권 발급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영문 성명 표기는 여권법 규정에 따라 최초 등록 후 변경이 엄격히 제한되므로 신중하게 작성합니다.
  3. 번호표를 뽑고 창구에 신청서, 신분증,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실물 사진 1매를 제출합니다.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기존 여권이 있다면 반드시 지참하여 반납 처리해야 합니다.
  4. 접수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지문 등록과 안면 인식을 진행하고 전자 서명을 완료합니다.
  5. 창구 또는 수납 기기에서 면수와 유효기간에 따른 여권발급금액을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합니다. 결제 후 접수증을 수령합니다.
  6. 여권 제작 완료 알림 문자를 받은 뒤 접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신청 기관을 재방문하거나, 신청 시 우편배송을 신청한 경우 자택에서 본인 수령합니다.

정부24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절차

  1. 정부24 공식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정부24 앱을 실행한 후 간편인증서나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2. 검색창에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을 입력하고 서비스 신청 메뉴로 이동합니다.
  3. 신청인의 주민등록번호와 기존 여권 정보를 조회하여 본인 확인을 거칩니다.
  4. 규격에 맞게 보정 및 크기 조절된 여권재발급사진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고 시스템 자동 검증을 통과합니다.
  5. 여권 유효기간과 면수를 선택하고, 여권을 직접 수령할 지자체 여권 민원실을 지정합니다. 온라인 신청 시 수령 기관은 접수 후 변경할 수 없습니다.
  6. 수수료를 결제합니다. 온라인 결제 시에는 여권 발급 수수료 외에 전자결제 대행 수수료가 소액 추가될 수 있습니다.
  7. 외교부 심사가 완료되고 여권이 지정한 민원실에 도착하면 알림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수령 안내를 받은 후 신분증과 기존 여권을 지참하여 본인이 직접 창구에 방문해 수령합니다.

여권 신청 전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수하기 전에 필요한 서류를 빠짐없이 챙겨야 당일 원활한 접수가 가능합니다.

  • 본인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모바일 신분증 가능)
  • 여권용 규격 사진 1매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온라인 신청 시에는 규격 이미지 파일)
  •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기존 여권 (유효기간이 1일이라도 남아있다면 천공 무효화 처리를 위해 반드시 지참)
  • 미성년자 신청 시 법정대리인 신분증 및 법정대리인 동의서 (창구 비치 서식)
  • 병역 미필 남성의 경우 별도의 국외여행허가서 제출 없이 5년 복수여권 발급이 가능하나, 출국 전 병무청 허가는 별도 필요
  • 우편 배송 수령 희망 시 배송 수수료 결제용 결제 수단 (방문 신청 시에만 우편 배송 서비스 신청 가능)

상황별 실제 적용 예시

본인의 나이와 여권 보유 상태에 따라 실제 지출되는 여권발급금액과 신청 경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세 가지 대표 사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사례 1. 30대 직장인 김 모 씨의 만료 재발급

김 모 씨는 10년 전 발급받은 여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새로운 차세대 전자여권을 신청하고자 합니다.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이력이 있는 성인이므로 평일 낮 구청 방문 대신 저녁 시간에 정부24 모바일 앱을 이용해 신청했습니다. 사진관에서 받은 규격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업로드하고 10년 58면 여권을 선택하여 수수료 5만 2천 원과 온라인 결제 부가 수수료를 결제했습니다. 영업일 기준 5일 후 회사 근처 구청에 방문하여 신분증 확인 및 지문 대조를 거친 뒤 새 여권을 수령했습니다.

사례 2. 만 6세 자녀의 첫 여권 신규 발급

가족 여행을 위해 만 6세 자녀의 여권을 처음 만드는 박 모 씨는 자녀와 함께 갈 필요 없이 부모 중 한 명이 법정대리인 자격으로 구청 여권과를 방문했습니다. 아이의 흰색 배경 여권 사진 1매와 부모 신분증을 제출하고 법정대리인 동의서를 작성했습니다. 만 8세 미만 미성년자이므로 국제교류기여금이 면제되어 5년 26면 기준 발급 비용 3만 2천 원만 납부했습니다. 신규 신청이므로 우편 안심 배송 서비스를 신청하여 일주일 뒤 자택에서 등기 우편으로 수령했습니다.

사례 3. 여권 분실 후 잔여 유효기간 여권 재발급

이 모 씨는 유효기간이 3년 남아있던 여권을 분실했습니다. 분실 신고와 함께 여권 재발급을 신청하면서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기존 여권의 남은 기간만큼만 유효한 잔여 유효기간 부여 여권을 선택했습니다. 10년 신규 발급 비용인 5만 2천 원 대신 2만 7천 원을 납부하고 재발급을 완료했습니다. 이 모 씨는 향후 3년 동안 여권을 사용한 뒤 만료 시점에 10년 여권을 새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신청 반려 유형

여권 발급 과정에서 민원인들이 가장 자주 겪는 실수는 사진 규격 불일치와 기존 여권 미지참입니다. 이러한 실수를 미리 파악해 두면 불필요한 재방문과 일정 지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스마트폰으로 셀프 촬영한 사진을 과도하게 보정하거나 배경을 인위적으로 지워 테두리가 어색해진 파일은 시스템 자동 판독 단계에서 즉시 반려됩니다. 얼굴 윤곽선이 뭉개지거나 피부 톤이 왜곡되지 않은 원본에 가까운 사진을 사용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에 사용했던 사진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여권사진신청 시 그대로 재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전산망을 통해 발급일자가 확인되면 접수가 거부되므로 반드시 최근 6개월 이내에 새로 찍은 사진을 준비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기존 여권의 유효기간이 남아있는데도 집에 두고 방문 창구를 찾는 경우입니다. 유효기간이 단 하루라도 남아있는 여권은 국가 보안 문서로 분류되어 회수 후 무효화 처리를 거쳐야만 새 여권이 발급됩니다. 분실했다면 창구에서 분실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며 분실 이력이 전산에 기록됩니다.

네 번째로 온라인 재발급 신청 시 여권 수령 기관을 잘못 지정하는 경우입니다. 정부24에서 접수가 완료되면 수령 희망 기관을 사후에 변경할 수 없습니다. 직장이나 자택에서 직접 방문하여 찾아올 수 있는 기관으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 발급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주요 질문과 답변입니다.

여권 발급 신청 후 수령까지 며칠이나 걸리나요

통상적으로 신청일 다음 날부터 영업일 기준 4일에서 8일 정도 소요됩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기준이므로 방학 시즌이나 명절 전후 등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는 성수기에는 최대 2주까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여행 출발 최소 3주 전에는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여권 유효기간이 남아있는데 새 여권으로 갱신 신청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대다수 국가에서는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을 것을 요구하므로, 통상 만료일 6개월에서 1년 전부터 재발급을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재발급을 신청할 때는 기존 여권을 반드시 지참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한 여권도 우편으로 집에서 받아볼 수 있나요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여권을 재발급 신청한 경우에는 우편 배송 수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신청 단계에서 본인 확인을 온라인으로 대체했기 때문에, 여권을 찾을 때는 본인이 직접 지정한 지자체 민원실 창구를 방문하여 신분증 확인과 지문 대조를 마쳐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구청 창구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한 경우에는 신청 당시에 우편 배송 서비스를 신청하여 자택 수령이 가능합니다.

여권 사진을 찍을 때 흰색 티셔츠를 입으면 정말 안 되나요

여권 사진의 배경은 무조건 흰색이어야 하므로, 흰색이나 아이보리 등 밝은 상의를 입으면 어깨 윤곽선과 배경이 구분되지 않아 전산 시스템에서 반려됩니다. 진한 원색, 검은색, 남색 등 배경과 확실하게 대비되는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고 촬영해야 합니다.

여권 영문 이름을 한글 발음과 다르게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요

여권의 로마자 성명 표기는 여권법 시행규칙에 따라 가족관계등록부상의 한글 성명을 음역에 맞게 표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 번 등록된 영문 이름은 위변조 방지와 출입국 신뢰도 유지를 위해 개명, 명백한 철자 오류, 외국의 영주권 취득 등 법령이 정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원활한 여권 발급을 위한 종합 안내

여권 발급은 서류 준비와 사진 규격 확인만 철저히 하면 누구나 혼선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간단한 민원 업무입니다. 규정에 맞는 최신 사진을 준비하고, 본인 상황에 맞는 신청 방식과 수수료를 확인하여 사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여권 정책이나 수수료, 세부 규정은 법령 개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에서 최신 변동 사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