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제출해야 하는데 예방접종증명서에 기록이 나타나지 않으면 발급 경로를 계속 바꾸기보다 누락 원인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접종을 받았다는 기억과 행정 전산에 등록된 기록은 항상 같은 시점에 확인되는 것이 아니며, 접종기관의 등록 여부와 본인 인증 정보가 함께 맞아야 증명서에 표시됩니다. 이 글은 검색어 백신접종증명서발급을 찾는 독자가 기록 누락 상황에서 어떤 순서로 확인하고 누구에게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작성 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실제 신청 전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와 정부24의 화면 및 운영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확인할 것은 발급 실패인지 기록 누락인지 구분하기
증명서 발급 화면에 들어가지 못하는 문제와 증명서가 발급됐지만 접종 내역이 비어 있는 문제는 해결 방법이 다릅니다. 인증 단계에서 멈추면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의 명의와 신청자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은 완료됐지만 접종 내역이 보이지 않으면 접종기관이 해당 접종을 전산 등록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우선입니다. 예방접종도우미는 증명서에 표시되는 접종 내역이 접종기관에서 전산 등록한 기록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hp/mngm/goVcntMngm.do?menuCd=34&menuLv=3&utm_source=openai))
같은 사람이라도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의 표기 방식이 인증서 정보와 다르면 동일인 확인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도우미는 회원 정보와 인증서 소유자의 이름 표기가 동일해야 하며, 띄어쓰기나 대소문자 차이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따라서 영문 증명서를 신청하기 전에 여권 영문 이름을 입력하더라도 인증 단계에서 사용하는 본인 정보와 회원 정보가 맞는지 별도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영문 이름을 바꾸는 것만으로 국내 접종 기록 자체가 새로 생성되지는 않습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hp/mngm/goVcntMngm.do?menuCd=34&menuLv=3&utm_source=openai))
기록 누락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증명서 한 장만 보고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방접종도우미의 접종 내역 조회 화면과 증명서 신청 화면을 각각 확인하고, 정부24에서도 예방접종증명을 검색해 동일한 결과인지 비교해야 합니다. 두 경로에서 모두 같은 접종이 빠져 있다면 중앙 전산에 등록되지 않았거나 대상자 식별 정보가 다르게 관리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경로에서만 오류가 발생하면 해당 서비스의 일시적인 문제일 수 있으므로 다른 공식 발급 경로를 먼저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발급 경로와 문제 해결 범위 비교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경로는 예방접종도우미, 정부24,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 방문 신청입니다. 예방접종도우미에서는 국문과 영문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메뉴를 제공하고 본인 또는 자녀의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24에서도 예방접종증명 서비스를 검색해 신청하고 문서를 출력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안내는 온라인 발급이 어려울 때 정부24를 대체 경로로 제시합니다. e보건소 역시 국문과 영문 예방접종증명서 발급 항목을 운영하고 있어 화면 접근성이 맞는 경우 보조 경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html/popup_goverment.html?utm_source=openai))
| 상황 | 먼저 사용할 경로 | 확인할 핵심 | 다음 조치 |
|---|---|---|---|
| 본인 기록을 온라인에서 확인하는 경우 | 예방접종도우미 | 접종일과 백신 종류가 조회되는지 확인 | 국문 또는 영문 증명서 신청 |
|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신청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 | 정부24 | 예방접종증명 검색 결과와 신청인 관계 | 본인 또는 자녀 관계를 정확히 선택 |
| 영문 문서가 필요한 경우 |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e보건소 | 영문 이름과 영문 주소 입력 | 여권 이름과 제출기관 요구 형식 대조 |
| 접종 기록 자체가 누락된 경우 | 접종기관 | 접종일, 접종 종류, 접종기관 정보 | 전산 등록 또는 정정 요청 |
| 인증서나 프린터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 보건소 방문 신청 | 신분 확인과 발급 가능 여부 | 방문 전 담당 보건소에 문의 |
표에서 접종기관이라고 한 곳은 실제로 백신을 맞은 의료기관이나 당시 접종을 처리한 보건기관을 뜻합니다. 보건소가 모든 과거 접종 기록을 즉시 수정해 주는 것으로 단정해서는 안 되며, 원자료를 가진 접종기관의 등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접종기관이 폐업했거나 기록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건소가 안내할 수 있는 대체 확인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 전에 접종 장소와 접종 시기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발급 전에 준비할 정보와 확인 순서
온라인 발급은 인증 수단만 준비하면 끝나는 작업처럼 보이지만, 기록 누락을 해결하려면 접종 정보를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본인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접종일 또는 대략적인 접종 시기, 백신 종류, 접종기관 이름을 메모해 두면 문의 과정이 빨라집니다. 영문 증명서라면 여권의 영문 이름과 제출기관이 요구하는 문서 언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녀 증명서라면 보호자와 자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와 자녀의 인적 사항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본인 또는 자녀의 정확한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합니다.
- 접종받은 날짜와 차수를 가능한 범위에서 정리합니다.
- 백신 종류와 접종기관 이름을 접종 안내 문자나 종이 기록에서 찾습니다.
- 영문 제출이면 여권의 영문 이름과 주소 표기를 확인합니다.
-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가 신청자 본인 명의인지 점검합니다.
- 출력할 경우 프린터와 문서 저장 환경을 미리 확인합니다.
예방접종도우미는 회원 신청과 비회원 신청을 모두 안내하지만, 비회원 신청에서도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접종 기록이 없다고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회원 정보와 인증서의 이름이 다르면 인증 문제로 발급이 막힐 수 있으므로 이름 표기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동의나 주민등록번호 입력 단계에서 중단되는 경우에는 화면에 표시된 안내와 인증 방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hp/civil/goNonMemView.do?utm_source=openai))
자녀의 증명서를 신청할 때에는 신청인과 교부 대상자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청인은 증명서를 신청하는 보호자이고, 교부 대상자는 접종 기록의 주체인 자녀입니다. 정부24 안내도 자녀 증명서 신청 시 신청인과 자녀의 관계를 선택하고 교부 대상자에 자녀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도록 설명합니다. 관계를 본인으로 선택한 뒤 자녀 정보를 넣으면 신청 대상이 맞지 않아 발급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html/popup_goverment.html?utm_source=openai))
접종 기록이 보이지 않을 때 단계별 해결 절차
첫 단계는 예방접종도우미에서 본인 또는 자녀의 접종 내역을 조회하는 것입니다. 조회 화면에서 기록이 있는지 확인한 뒤 같은 서비스의 국문 증명서 신청 화면에서 접종 종류를 전체로 선택해 결과를 비교합니다. 코로나19 접종만 확인하려면 개별선택 항목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접종을 선택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다만 화면의 항목명과 표시 방식은 서비스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화면의 안내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정부24에서 예방접종증명을 검색해 같은 대상자로 신청하는 것입니다. 본인 증명서라면 신청인과 교부 대상자를 본인으로 맞추고, 자녀 증명서라면 보호자와 자녀의 관계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신청이 완료되면 문서출력 단계에서 표시되는 내용을 확인하고, 접종 내역이 빠져 있는지 다시 살펴봅니다. 정부24에서 발급한 증명서는 정부24의 진위 확인 절차를 이용하고, 질병관리청 발급 문서는 예방접종도우미의 진위 확인 안내를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html/popup_goverment.html?utm_source=openai))
세 번째 단계는 두 온라인 경로에서 동일하게 기록이 누락됐을 때 접종기관에 연락하는 것입니다. 문의할 때에는 접종자의 이름과 생년월일, 접종일, 접종 백신, 접종기관을 전달하고 전산 등록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접종기관이 등록을 완료한 뒤에도 온라인 화면에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반영 시점은 해당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접종기관이 기록을 찾지 못하면 당시 받은 접종 확인서나 예약 문자, 진료비 자료 등 보유 자료를 보여 주고 다음 확인 기관을 안내받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네 번째 단계는 접종기관이 폐업했거나 해외에서 접종한 경우처럼 일반적인 등록 요청이 어려운 상황을 따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국내 접종이라도 기관의 운영 상태와 기록 보관 방식에 따라 담당 보건소가 안내하는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 접종 기록은 국내 예방접종 전산에 자동으로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안 되며, 제출기관이 인정하는 해외 접종 증빙과 번역 또는 확인 절차를 먼저 물어봐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온라인 재발급을 반복하기보다 접종 증빙 원본과 신분 확인 자료를 가지고 보건소 또는 제출기관에 상담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예방접종도우미에서 본인 또는 자녀 기록을 조회합니다.
- 전체 접종과 코로나19 개별 선택 결과를 각각 비교합니다.
- 정부24에서 예방접종증명을 신청해 동일한 누락인지 확인합니다.
- 누락이 반복되면 접종기관에 전산 등록 여부를 문의합니다.
- 접종기관 폐업이나 해외 접종이면 보건소와 제출기관에 대체 절차를 확인합니다.
- 수정 또는 등록 후 증명서를 새로 발급해 접종일과 대상자 정보를 점검합니다.
국문과 영문 증명서를 선택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
국문 증명서는 국내 기관에 제출할 때 일반적으로 확인하기 쉽지만, 제출기관이 영문 문서를 요구한다면 국문 증명서를 임의로 번역해 제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 증명서 신청 화면에서는 영문 이름과 영문 도로명 주소를 입력하는 절차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권과 증명서의 영문 이름이 다르면 항공사, 학교, 해외 기관에서 추가 확인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발급 전에 철자를 대조해야 합니다. 영문 증명서에 표시할 접종 범위도 전체인지 코로나19 접종만인지 신청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download/certificate_manual_v1.1.pdf?utm_source=openai))
제출기관이 요구하는 것은 접종 사실 자체인지, 특정 날짜 이후 접종 내역인지, 제조사와 차수까지 포함된 문서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급 전에 필요한 문서의 언어와 표시 범위를 이메일이나 안내문으로 확인하면 불필요한 재발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접종 사실만 필요하더라도 전체 예방접종증명서가 허용되는 기관이 있고, 특정 접종만 표시된 문서를 요구하는 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급 가능한 선택 항목과 제출기관의 요구가 맞지 않으면 문서를 발급한 뒤에도 다시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증명서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문서번호를 보관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증명서 진위 확인 서비스는 발급된 문서의 문서번호와 대상자 성명을 입력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정부24를 통해 발급한 문서는 정부24에서 진위를 확인하도록 별도로 안내됩니다. 제출처에 파일을 전송할 때에는 문서번호가 흐리게 보이지 않는지 확인하고,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정보의 추가 노출이 없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ert.do?utm_source=openai))
실제 적용 사례로 보는 문의 준비
사례 하나 온라인 경로에서 모두 코로나19 접종이 빠진 경우
직장 제출용으로 영문 증명서를 준비하던 사람이 예방접종도우미와 정부24에서 모두 코로나19 접종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경우 영문 이름 철자만 바꾸어 재신청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접종일, 접종기관, 접종 당시 받은 문자나 종이 안내서를 정리한 뒤 실제 접종기관에 전산 등록 여부를 문의해야 합니다. 기관에서 등록 또는 정정 처리를 완료했다고 안내하면 일정 시간 뒤 두 공식 발급 경로에서 다시 조회하고, 영문 이름과 제출기관 요구 형식을 맞춰 새 증명서를 신청합니다.
이 사례에서 접종 사실을 증명하는 종이 안내서와 예방접종증명서는 같은 문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배포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내역 확인서는 접종 내역 관리와 다음 접종 일정 안내를 위한 자료이며, 예방접종증명서로 대체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접종 당시 받은 확인서를 곧바로 제출용 증명서로 생각하지 말고, 제출기관이 어떤 서류를 인정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kdca.go.kr](https//www.kdca.go.kr/bbs/kdca/57/260442/download.do?utm_source=openai))
사례 둘 자녀의 국내 접종 기록을 보호자가 발급하는 경우
보호자가 자녀의 코로나19 접종 사실을 학교나 해외 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경우에는 보호자 본인 인증과 자녀의 대상자 정보 입력을 나누어 생각해야 합니다. 예방접종도우미에서는 자녀 정보를 등록한 뒤 자녀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메뉴를 이용하는 절차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정부24에서도 신청인과 자녀의 관계를 선택하고 교부 대상자에 자녀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자녀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를 보호자 정보로 잘못 입력하면 발급 대상이 바뀌거나 신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html/popup_goverment.html?utm_source=openai))
자녀의 영문 증명서라면 여권이 있는 경우 여권의 영문 이름을 기준으로 제출기관의 요구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여권이 없거나 영문 표기가 여러 가지로 사용됐다면 임의로 표기를 정하기보다 제출기관에 허용되는 표기 방식을 물어봐야 합니다. 증명서의 이름과 여권 이름이 다르면 접종 기록이 존재해도 동일인 확인 단계에서 추가 자료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입력 화면을 캡처하거나 메모해 두면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같은 정보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건소 방문이 필요한 예외와 현장에서 물어볼 내용
예방접종도우미는 인증서가 없거나 프린터가 없어 온라인 발급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신청한 뒤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방문 발급 가능 여부와 처리 방식은 기관별 민원 운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분증을 준비하고 본인 증명서인지 자녀 증명서인지 분명히 설명해야 하며, 자녀의 경우 관계 확인에 필요한 자료를 추가로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영문 증명서를 원한다면 보건소에서 영문 발급이 가능한지와 영문 이름 입력 방식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hp/mngm/goVcntMngm.do?menuCd=34&menuLv=3&utm_source=openai))
방문 상담에서는 단순히 증명서를 발급해 달라고 말하기보다 온라인에서 어떤 화면을 확인했고 어디에서 기록이 빠졌는지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일과 기관을 모르면 담당자가 기록을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므로 접종 문자, 예약 내역, 종이 확인서 같은 자료를 준비합니다. 기관이 전산 등록 담당이 아닌 경우에는 어느 기관으로 문의해야 하는지와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물어봅니다. 현장에서 바로 수정되지 않더라도 담당 부서와 재확인 방법을 메모해 두면 같은 문의를 반복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본인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 자녀 증명서라면 자녀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합니다.
- 접종일과 접종기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가져갑니다.
- 국문 또는 영문 중 필요한 증명서 종류를 정합니다.
- 코로나19 접종만 필요한지 전체 접종 내역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 현장에서 처리되지 않을 경우 다음 문의 기관과 재방문 방법을 기록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발급 직전 점검
가장 흔한 실수는 코로나19 접종 내역 확인서를 예방접종증명서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두 문서는 사용 목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제출기관이 요구한 문서 명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또 다른 실수는 접종 기록이 빠졌는데도 발급 화면에서 전체와 개별선택만 반복하는 것입니다. 두 공식 경로에서 같은 내역이 누락되면 선택 방식보다 전산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영문 증명서를 신청하면서 여권과 다른 이름을 입력하거나 주소를 임의로 번역하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예방접종도우미 안내에는 영문 이름 입력과 영문 도로명 주소 검색 절차가 별도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입력을 마친 뒤에는 문서에 이름, 생년월일, 접종일, 백신 종류, 접종기관이 정확히 표시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발급 완료 화면만 보고 제출하지 말고 실제 출력본이나 저장된 문서를 열어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download/certificate_manual_v1.1.pdf?utm_source=openai))
마지막으로 오래된 안내문에 적힌 코로나19 전용 서비스 명칭이나 과거의 모바일 증명 방식이 현재도 동일하다고 가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2026년 8월 27일 기준으로는 공식 누리집의 현재 메뉴와 발급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서비스 점검이나 화면 개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출국이나 입학처럼 제출 기한이 정해진 경우에는 마감 직전에 신청하지 말고 문서 확인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명서 제출 기준은 발급기관이 아니라 제출기관이 정할 수 있으므로 최종 인정 여부는 제출처에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내용
코로나19 접종만 표시한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나요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과정에서 접종 구분을 개별선택으로 지정할 수 있는 화면이 제공되며, 코로나19 접종 항목을 선택하는 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화면의 항목명과 선택 가능 범위는 서비스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급 전 미리보기나 출력 문서에서 코로나19 접종만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제출기관이 해당 형식을 인정하는지도 물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택 항목이 보이지 않으면 전체 증명서를 발급한 뒤 제출기관에 대체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download/certificate_manual_v1.1.pdf?utm_source=openai))
예방접종도우미에서 기록이 없으면 정부24에서도 반드시 없나요
두 서비스가 같은 예방접종 관련 전산 자료를 활용할 수 있어 같은 누락이 나타날 가능성은 있지만, 한 서비스에서 발생한 화면 오류나 신청 오류가 다른 서비스에서도 반드시 반복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조회되지 않으면 정부24에서 예방접종증명을 검색해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경로에서 모두 빠져 있다면 접종기관의 전산 등록 여부를 문의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정부24 안내도 예방접종도우미에서 발급되지 않을 때 정부24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ivilPetition/html/popup_goverment.html?utm_source=openai))
접종기관이 폐업했다면 어디에 문의해야 하나요
폐업한 기관의 기록을 개인이 온라인에서 직접 추가할 수는 없습니다. 당시 접종기관의 이름과 위치, 접종 시기, 보유한 접종 자료를 정리해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고 기록 확인 또는 대체 절차를 안내받아야 합니다. 보건소가 모든 자료를 즉시 복원한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상담 시 필요한 서류와 처리 가능 범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 기한이 있다면 폐업 사실과 현재 확인 중인 상황을 제출기관에 알리고 임시로 인정되는 자료가 있는지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발급 문서를 제출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문서의 대상자 이름과 생년월일이 본인 또는 자녀 정보와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국문 또는 영문 여부, 코로나19 접종 표시 여부, 접종일과 백신 정보, 문서번호가 읽히는지 살펴봅니다. 정부24 발급 문서는 정부24의 진위 확인 방식을 따르고 질병관리청 발급 문서는 예방접종도우미의 진위 확인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제출기관이 최근 발급본이나 특정 언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발급일과 제출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nip.kdca.go.kr](https//nip.kdca.go.kr/irgd/cert.do?utm_source=openai))
기록 수정 요청 후 바로 증명서를 다시 발급해도 되나요
접종기관이 전산 등록 또는 정정을 완료했다고 안내한 시점과 온라인 서비스에 실제로 표시되는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기관에 반영 예상 시점을 문의한 뒤 예방접종도우미와 정부24에서 다시 조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전히 기록이 보이지 않으면 동일한 신청을 반복하기보다 접종기관에 정정 처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발급 문서에 접종일이나 대상자 정보가 잘못 표시되면 제출하지 말고 정정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